쌍떡잎 국화과의 여러해 살이풀,,,2000년 이상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피를 엉키게 한다고해서 엉겅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한다.
봄의 무덤가에 할미꽃이 있다면 초여름 무덤가엔 엉겅퀴가 있다. 장미에 가시가 있듯이 온몸을 가시로 방어 해야 할 만큼 엉겅퀴를 좋아하는 곤충도 많다.
손으로 꽃을 살살 건드리거나 곤충들이 다가와서 꽃을 헤치고 다니면 하얀것이 끝에 나타나서 신기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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