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본

쇠물푸레나무[Fraxinus sieboldiana]

소현(素玄) 2014. 5. 2. 22:47

 

 

 

 

 

 

 

 

겨울눈은 성냥개비 같았는데(잎은 대생 기수1회우상복엽)

길죽한 꽃잎은(암수 딴그루 원추화서) 먼지털이처럼 부슬부슬하다.

열매는(시과 도피침형) 구두주걱처럼 생겼다.

물푸레나무처럼 물이 푸르게 변한다고 하며 목질이 단단하여 야구방망이를 만들고,

 껍질은 약용으로도 쓰인다.

중부 이남지역에 분포하고 4월~5월에에 꽃이 핀다.

 '쇠' 는 작다는 뜻을 나타내는데  <小> 에서 유래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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